
한국어진흥재단이 새 이사장으로 유니스 이씨를 선출했다.
기사 요약:
한국어진흥재단은 2026년 제16기 이사회에서 모니카 류 이사장의 후임으로 유니스 이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류 전 이사장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재단을 이끌었으며, 재단은 현재 16명의 이사진을 중심으로 한국어 보급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출간한 ‘에픽 코리안(EPIC KOREAN)’ 교재가 LA통합교육구(LAUSD) 공식 한국어 교재로 채택되고 캐나다·유럽 등에서도 표준 교과서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어 교사 연수, 예비교사 연수, 행정가 대상 한국 연수 등 8개 주요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 기사 원문 보기 ]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