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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5 주 교사자격시험 5월 한달 작문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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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트랙백
2015.08.04 06:24
한국어진흥재단 주관 

입력일자: 2015-04-08 (수)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길옥빈)이 ‘2015 상반기 캘리포니아주 교사자격시험(CBEST) 작문’ 준비반을 개설한다.

오는 5월1~29일 LA 한국교육원(원장 권영민)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CBEST 준비반은 캘리포니아 지역 정규 초·중·고등학교에서 한국어 교사를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시험 준비반이다. 교사 지망생 중 지난 2011년 이후 CBEST 한국어 과목 시험과 독해와 수학 부문에 합격한 응시생으로 오는 7월부터 2016년 3월까지 CBEST 작문시험을 볼 예정인 한인들이 대상이다.

지원자는 신청서와 CBEST 한국어과목 시험 합격통지서, CBEST 시험합격 통지서를 오는 20일까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강의와 실전 연습 및 그룹활동을 통해 시험에 합격하기를 희망하는 예비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작문시험 준비반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한국어진흥재단 사무실(680 Wilshire Pl. #416)에서 열린다.

문의 (213)380-5712, 이메일 info@klacus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