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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한국어반 유지 공로자에 상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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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트랙백
2015.01.28 08:57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길옥빈)은 30일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진행된 '감사의 밤'에서 미국 공립학교에 한국어반을 개설하고 유지하는 데 앞장선 교장 및 교사 1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수상자는 멀빈다이멀리고교의 사이먼 찰스 교장과 로이스 명 교사를 비롯해 케이트 손 교감(리시다고교), 앤젤라 그린 교장(뉴프레파라토리중학교) 등이다. 재단은 또 이날 10년과 15년 연속 한국어교사로 근무한 교사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상패를 받은 교장 및 교사들(앞줄)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활짝 웃고 있다. 김상진 기자